행정을 줄여야 사람이 보입니다
복잡한 서류와 중복 입력에 쏟는 시간을 줄여,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의 눈을 바라보고 따뜻한 관계를 맺는 시간을 지켜냅니다.
원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례관리와 스마트워크를 담당하는 10년 차 사회복지사이자 실무 문제를 코딩으로 직접 해결하는 개발자입니다. 복잡한 행정 업무를 자동화하여 복지사가 사람을 만나는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사회복지 실천의 맥락을 놓치지 않으면서, 배우기 쉽고 실제로 시간을 돌려주는 도구를 만듭니다.
복잡한 서류와 중복 입력에 쏟는 시간을 줄여,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의 눈을 바라보고 따뜻한 관계를 맺는 시간을 지켜냅니다.
복지 실천의 프로세스와 실무자의 고충을 가장 깊이 이해하는 현업 실무자의 시각에서 가장 실용적인 도구를 설계합니다.
IT에 익숙하지 않은 복지관 종사자나 어르신도 첫 화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이고 친절한 UI/UX를 추구합니다.
개인의 성과에 머물지 않고 동료 복지사들과 오픈소스 툴 및 스마트워크 노하우를 나누어 복지계 전체의 디지털 전환을 이끕니다.
반복되는 기록과 행정은 줄이고, 사례관리와 돌봄의 흐름은 더 선명하게 만드는 도구를 직접 기획하고 개발했습니다.
지역사회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업무에 오래 남는 디지털 도구를 만듭니다.
지역사회 복합 위기가구 사례관리 및 맞춤형 서비스 연계 총괄. 복지관 업무 디지털 전환(DX) 기획 및 자체 웹 도구 개발/도입 주도.
가계도·생태도 생성기, 원스톱 사례관리 시스템, 언어/재활 치료차팅, 좌석배치도 등 실무 밀착형 웹 애플리케이션 10여 종 개발 및 배포.
사회복지 종사자 및 실습생 대상 '생성형 AI와 노션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디지털 가계도 작성 실무' 특강 및 멘토링 진행.
지역조직화, 주민공동체 지원 사업 및 자원봉사자/후원 관리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복지 현장의 고민, 도구 개발의 뒷이야기, 동료들과 나누고 싶은 스마트워크 경험을 기록합니다.
복지관에서 사례관리를 할 때마다 한글 프로그램 표와 도형으로 가계도를 그리느라 밤을 새우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왜 복지사에게 꼭 맞는 직관적인 툴이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직접 코딩을 배웠고, 지금은 3분 만에 그릴 수 있는 스마트 가계도 툴을 동료들과 함께 쓰고 있습니다.
상담일지 핵심 요약부터 사업계획서 초안, 주민 모임 안내문 작성까지 생성형 AI를 복지 현장에 접목하는 실전 프롬프트와 보안 수칙을 정리했습니다. 기술은 사람의 정성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정성을 쏟을 여유를 만들어줍니다.
디지털 전환(DX)의 핵심은 최신 기술을 과시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가장 약하고 소외된 곳에 기술의 혜택이 닿게 하는 것입니다. 원주 지역에서 온둘레와 스마트워크를 실험하며 느낀 소회를 나눕니다.
도구를 사용한 소감, 협업 제안, 따뜻한 한마디를 모두 반갑게 읽겠습니다.
프로그램 도입, 디지털 전환 교육, 현장 중심의 협업 제안을 기다립니다.